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플롭시 버니 이야기 상세페이지

책 소개

<플롭시 버니 이야기> 100여 년 동안 전 세계 1억 부 이상, 30개 언어로 출간된 베아트릭스 포터의 『피터 래빗 이야기』시리즈 제9권

벤자민 버니와 플롭시가 결혼해서 아기 고양이들을 많이 낳았어요. 아기 고양이들은 플롭시 버니 라고 불렸는데 어느 날 아기 토끼들은 쏙아 버린 상추를 잔뜩 먹고 잠이 들고 말지요. 맥그리거 아저씨는 잠든 아기토끼들을 부대에 넣어 들고 가버리는데...

- 책 속 한 구절
엄마 아빠토끼는 빈 부대에 썩은 애호박 세 개와 낡은 구두 닦는 솔과 삭은 순무 두 개를 넣었어요.
“그게 뭐에요? 뭘 주워 온 거에요?” 맥그리거 부인이 물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마리 아기 토끼를 주워왔지!” 맥그리거 씨가 손가락을 세며 대답했어요.
“바보 같은 소리 말아요. 어떻게 토끼를 주워 와요?”
“부대 안에 토끼 여섯 마리가 있어!” 맥그리거 씨가 대답했어요.
맥그리거 아줌마는 부대를 들고 만져보았어요. 아줌마는 분명히 여섯 개는 맞지만 어른 토끼일 거라고 했어요. 왜냐하면 모두 딱딱한데다 모양도 달랐거든요.
“먹을 건 많지 않겠지만, 털을 벗겨서 내 오래된 외투 가장자리를 장식하면 좋겠네요.”
“당신 외투에 장식을 한다고?” 맥그리거 씨가 외쳤어요. “난 그걸 팔아서 담배를 살 거야!”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베아트릭스 포터
1866~1943. 영국의 동화 작가. 1866년 런던 출생. 부유한 가문에서 유복하게 자랐다. 해마다 봄과 여름이면 가족과 함께 시골의 친척집으로 휴가를 떠났고, 이때의 경험이 자연스레 주변의 동식물에 관심을 갖고 자연을 사랑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어릴 때부터 개구리, 도마뱀, 쥐, 토끼 등 각종 동물을 직접 키우고 관찰하며, 특유의 재능과 상상력을 발휘해 이들의 모습을 작은 그림 속에 담아내기 시작했다. 1893년부터 가정교사의 아픈 아들에게 위로의 차원에서 편지에 토끼 그림을 그려 보냈는데, 이것이 바로 그녀의 출세작 『피터 래빗 이야기』의 시작이다. 1902년 이 편지들이 모여 『피터 래빗 이야기』가 정식 출간됐고 그녀는 본격적인 작가의 길을 걷는다.
『피터 래빗 이야기』 외에 『벤저민 버니 이야기』 『새뮤얼 위스커스 이야기』『애플리 대플리 자장가』 『제미마 퍼들-덕 이야기』 『꼬마 돼지 로빈슨 이야기』 등 수많은 걸작을 남겼다.

역자 - 손인혜
경희대학교에서 학부, 대학원 졸업 후 현재 번역에 빠져 있다.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