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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니 탈출기 상세페이지

로맨스 단행본 현대물

쑤니 탈출기

구매단권판매가3,000
전권정가6,000
판매가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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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니 탈출기 1권

    쑤니 탈출기 1권

    • 글자수 약 11.8만 자

    3,000

  • 쑤니 탈출기 2권 (완결)

    쑤니 탈출기 2권 (완결)

    • 글자수 약 11.3만 자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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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까칠남 바람둥이 스캔들 로맨틱코미디
* 남자주인공: 김유신- 대수그룹 기획팀장, 까칠하고 바람둥이 성격을 가지고 있는 남주인공
* 여자주인공: 봉해순- 4차원 엉뚱한 매력을 풀풀 풍기는 여주인공
* 이럴 때 보세요: 발랄하고 유쾌한 사랑이야기에 끌릴 때
* 공감글귀
: "당신 정말 정체가 뭐냐고?"
"무슨말씀을 하시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김유신씨 저 모르세요? 저 봉해순이라고요"
"흥 웃기는군, 정말 당신 혹시 꽃뱀아냐? 순진한 남자들 꼬셔서 등치는 꽃뱀!"
"김유신씨 지금 술취하신것 같은데요. 그럼 가만히 조용히 있으시던가 아님 집에가시죠"


책 소개

<쑤니 탈출기> 화제의 에피루스 베스트로맨스!
내숭 10단 엽기발랄, 꼬리 아흔아홉 달린 백여시 봉해순과 치킨헤드의 탈을 쓴 늑대 김유신의 요절복통 엽기 코믹드라마!

나야. 오랜만이다, 얘. 그동안 잘 지냈어? 너 그 얘기 들었어? 봉해순이 알지? 그래, 쑤니. 주변에선 이제 슬슬 결혼을 해야 한다고 압력을 팍팍 주고 있었거든. 집에선 부모님들이 한시바삐 걔 치우고 오붓한 황혼여행을 가실 계획을 세우시고 말야. 전부터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지 않았냐고? 그래, 있었지. 하지만 그 자식 바람나서 사고치고 결혼 날짜 잡았어. 뭐, 쑤니가 상심했겠다고? 훗훗, 천만에. 기회를 노리고 있었지.
왜 그 여행 공동적금 말야. 무려 천만 원이나 되었더라고. 그 돈 가지고 유럽으로 날랐어. 말로는 정신적 충격을 완화시키고자 하는 여행이라고 적당히 둘러대고 말야. 그래, 그렇다니까. 부럽지? 그런데 잘 다니다가 하필 이탈리아에서 사건이 터졌지 뭐니. 아나카프리에서 한국인 형제를 만났는데, 10대 동생 녀석은 처음엔 해순일 속이긴 했지만 그럭저럭 귀여워 괜찮았는데, 그 형이란 인간은 그야말로 치킨헤드에 어설픈 카사노바였대. 하지만…….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이현수

전형적인 소양인(少陽人)에 다혈질의 A형.
2000년 12월부터 온라인에서 소설 연재 시작.

출간작

〈키에누 리브스 꼬시기〉 〈복수는 달콤해〉 〈그 여자의 남자친구〉 〈비가(悲歌)〉 〈추락의 끝에서〉 〈쑤니 탈출기〉 〈송가인(送佳人〉 〈폭탄! 킹카 되어 돌아오다〉 〈당신 뜻대로 하소서〉 〈장밋빛 인생〉〈긴급공개수배〉 〈비키니〉 〈황금거리 위에 잠들다〉 〈날아라 태권v〉


요즘 근황

이 봄이 가기 전 놀러 갈 계획(만)! 세우는 중.

목차

序 文 완벽한 피해자가 되는 법
第 一 章 : 봉해순 曰 거짓말은 언제고 들통이 나기 마련이다
第 二 章 : 봉해순 曰 결코 사람을 겉으로만 판단하지 마라
第 三 章 : 봉해순 曰 오기를 부리지 마라
第 四 章 : 봉해순 曰 여성에게 있어 가장 큰 적은 모성애다
第 五 章 : 봉해순 曰 forget-me-not
第 六 章 : 봉해순 曰 사람은 살면서 아닌 척 회피해야 할 때가 있다
第 七 章 : 봉해순 曰 순간의 방심이 평생을 좌우할지도 모른다
第 八 章 : 봉해순 曰 쥐는 구석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 그럼 닭은?
第 九 章 : 봉해순 曰 순진한 사람들은 늘 당한다
第 十 章 : 봉해순 曰 聲東擊西(성동격서) - 상대방을 속여 교묘하게 공략함을 비유한 말
第 十一 章 : 봉해순 曰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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