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피노키오(한글판) 상세페이지


책 소개

<피노키오(한글판)> 공부하기 싫어하고 잔소리를 싫어하는
귀여운 악동의 좌충우돌 모험기

제페토 할아버지는 말하는 나무토막을 가지고 꼭두각시 인형을 만들어 피노키오라는 이름을 붙인다. 피노키오는 만들어진 즉시 뛰쳐나가 도망치고 할아버지의 외투를 판 돈으로 책을 사서 학교에 가다가 그 책을 팔아버리고 그 돈으로 서커스를 보러 가는 등 온갖 말썽을 다 부리며 돌아다닌다. 그러면서도 행동을 조심하라고 충고하는 귀뚜라미에게 망치를 던져버리는 등 못된 행동을 일삼는다. 우여곡절 끝에 열심히 공부하며 제페토 할아버지와 파란 머리 요정 엄마의 말씀을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되려던 피노키오는 어느 날 밤 학교 친구를 따라서 마차를 타고 학교도 선생님도 숙제도 없는 마을로 가게 되는데……


출판사 서평

가벼운 문체와 직설적인 교훈이 빛나는
환상적인 명작과 수많은 독자들의 선택

본래 성인을 위한 내용이었다가 동화로 바뀐 이 책에서는 가벼운 문체와 함께 작가가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교훈들이 눈에 띈다. 피노키오가 순수한 마음과 본능을 따라 제멋대로 행동하는 모습은 우리의 어린 시절이 그렇듯 책임감과 의무 없이 살아가는 모습을 나타낸다. 그러나 모험과 시련을 겪으며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착해지는 모습은, 우리가 점점 자라면서 겪는 인생의 시행착오를 통해 얻어지는 교훈들을 통해 점점 본능을 조절할 줄 알고 책임감과 의무를 질 수 있는 어른으로의 성장을 의미한다.
피노키오가 말썽을 피우고 거짓말을 하며 유혹에 넘어가 제멋대로 살아갈 때는 벌을 받지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착하게 살아가기 시작했을 때는 더 이상 꼭두각시 인형이 아닌 사람이 되는 축복을 받는다는 내용을 담은 이 책은 출판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아동 문학의 대표작으로 여러 나라로 소개되어 번역되었다. 현재는 187개 출판사에 의해 260개의 언어로 번역 출판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시피 월트 디즈니는 이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는데, 평생 동안 ‘자신이 만든 가장 멋진 작품’이라고 자랑스러워했다. 또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이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2001년에 <A.I>라는 영화를 만들기도 했다. 거장들에 의해 선택될 만큼 교훈과 재미라는 미덕을 갖춘, 깜짝 놀랄 만한 피노키오의 좌충우돌 모험담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충분히 감동과 웃음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카를로 콜로디 Carlo Collodi 1826년 11월 24일에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카를로 로렌치니다. 어머니의 고향인 콜로디에서 초등학교를 다녔고 이 영향으로 후에 자신의 예명을 콜로디로 바꾸었다. 이탈리아의 정치지도자이자 공화주의자인 주세페 마치니의 사상에 동의하여 자원입대 후 이탈리아 통일 운동에 참가했다. 정치에 관심이 많아서 풍자적인 정기간행물 <등>을 창간하기도 했다. 또한 신문기자로서 실제로 토스카나에서 일어나는 재미있고 신기한 일을 신문 기사로 썼는데, 그다지 놀라운 소식들을 다룬 것은 아니었지만 그만의 예리한 언어로 재구성하여 쓰는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1881년 이탈리아 최초의 어린이 잡지인 <어린이 신문>에 <피노키오의 모험>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본래는 어른을 위한 이야기라서 15장 분량으로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가 나무에 매달린 채 죽는 결말이었다. 그러나 피노키오를 계속 보고 싶어 하는 어린 독자들의 요청 때문에 그 후 2년 동안 더 쓰여 총 36장의 해피엔딩으로 끝이 난다. 1890년 그가 돌연사로 사망한 후 콜로디 마을은 ‘피노키오 마을’로 불리며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다. 가족들이 기증한 그의 책들은 현재 피렌체 국립중앙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다.

목차

1장. 나무토막의 발견
2장. 제페토 할아버지에게로 간 나무토막
3장.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의 탄생
4장. 피노키오와 말하는 귀뚜라미의 이야기
5장. 창문으로 도망친 달걀 프라이
6장. 발이 다 타버린 피노키오
7장. 제페토 할아버지가 피노키오에게 준 아침밥
8장. 발이 생긴 피노키오와 외투를 판 제페토 할아버지
9장. 글공부할 책을 팔아버린 피노키오
10장. 꼭두각시 인형들과 함께 위기에 처한 피노키오
11장. 인형극 단장 만자후오코의 자비
12장. 사기꾼 여우와 고양이를 만난 피노키오
13장. 빨간 가재 여관
14장. 강도를 만난 피노키오
15장. 떡갈나무에 매달린 피노키오
16장. 파란 머리 요정의 도움을 받은 피노키오
17장. 약 먹기 싫어 떼를 쓰고 코가 길어진 피노키오
18장. 마법의 땅으로 금화를 심으러 가는 피노키오
19장. 금화를 빼앗기고 감옥에 갇힌 피노키오
20장. 감옥에서 풀려나 길을 걷다 덫에 걸린 피노키오
21장. 농부에게 잡혀 닭장을 지키게 된 피노키오
22장. 도둑을 잡고 자유를 얻은 피노키오
23장. 제페토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든 피노키오
24장. ‘부지런한 벌들의 마을’에서 요정을 만난 피노키오
25장. 피노키오의 약속
26장. 상어를 보려고 해변에 간 피노키오
27장. 친구들과 싸움을 하다가 체포된 피노키오
28장. 생선 튀김이 될 위험에 처한 피노키오
29장. 정말로 사람이 될 거라는 요정의 약속
30장. 친구인 양초 심지와 ‘장난감 마을’로 가는 피노키오
31장. 다섯 달 후 엄청난 일을 당한 피노키오
32장. 당나귀로 변해버린 피노키오
33장. 서커스 단장에게 팔렸다가 물에 빠진 피노키오
34장. 무서운 상어 배 속으로 삼켜진 피노키오
35장. 상어 배 속에서 제페토 할아버지를 만난 피노키오
36장. 정말로 사람이 된 피노키오

작품 해설
작가 연보


리뷰

구매자 별점

4.5

점수비율

  • 5
  • 4
  • 3
  • 2
  • 1

4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더 클래식 세계문학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