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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킹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슈킹

쩐의 전쟁, 사채업자 등치기, 작업의 정석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6,000(50%)
판매가6,000


책 소개

<슈킹> 前 검찰청 직원이 실제 사건을 극화한 리얼스토리!
쩐의 전쟁. 사채업자 등치기 작업의 정석

전 검찰청 직원이 실제 사건을 극화한 리얼스토리!
본서는 저자가 검찰청에 근무할 당시 실제로 조사한 사건을 모티브로 소설화 한 것이다.
20여 일 만에 사채업자의 돈 40억 원을 슈킹(사기)하는 내용으로 주인공과 사채업자와의 치열한 두뇌 게임이 전개된다.
본서를 읽어가면서 독자들은 상상을 뛰어넘는 사건의 전개에 혀를 내두르며 빠져들 것이다. 그러나 이 소설은 여기에서 그치는 것만이 아니다. 처음에 주인공은 단지 돈을 위해 이 작업에 뛰어들었지만 현실에서 고통 받는 이웃들을 만나면서 서서히 인간성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담아 현대인들에게 휴머니즘을 깨우치게 한다.


출판사 서평

슈킹의 대상이 바로 당신이 될 수도 있다!

이 소설은 저자가 검찰청에 근무할 당시 조사했던 실제 사건을 작품화 한 것이다.
‘슈킹’이란 남의 돈을 중간에서 가로채는 것을 의미하며 수금(收金)을 일본어로 발음한 것이다. 그 당시 이 사건을 담당한 저자도 그들이 사채업자의 돈을 작업하는 방법에 대해 감탄했다고 한다. 요즘처럼 교묘한 금융사기, 전화사기 등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다양한 수법의 범죄 구성에 대해 상세하게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이들이 실제로 대포폰을 구해서 범죄에 사용하는 방법에는 놀라움을 금하지 못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러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저자 소개

이화백

前 검찰청에 근무

목차

머리말
작가 의도

어긋난 만남
전야제
예행연습
운명의 선택
출사표
완전 범죄의 첫걸음
아군과의 첫 만남
선불폰과 대포폰
디데이 16일 전
두 번째 아군과의 만남
작업금액은 40억으로
첫 암호를 풀다
사채업자와의 두뇌 싸움
독자노선 선언
적과의 동침
제3의 인물
슬픈 사슴과의 첫사랑
바지의 등장
작업준비 끝
디데이
바지의 판정승
영원한 동반자
작업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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