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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매사추세츠 대학교 문예창작 석사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바사 컬리지
  • 경력 2019년 조지워싱턴 대학교 조교수
  • 데뷔 2016년 소설 《안전한 나의 집》
  • 수상 줄리아 워드 하우상

2019.06.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정 윤 (Jung Yun)
미국의 작가.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 노스다코다 주의 파고에서 성장한 재미한인이다. 뉴욕의 바사 컬리지와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매사추세츠 대학교에서 문예창작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16년 첫 소설 『안전한 나의 집』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작가 자신처럼 재미한인 가족이 등장하는 『안전한 나의 집』은 집과 가족이라는, 가장 안전해야 할 곳에서조차 안심할 수 없게 하는 뿌리 깊은 가정폭력의 그림자를 들여다봄으로써 묵직한 메시지와 수준 높은 스릴을 동시에 선사했다. 2016 굿리즈 ‘올해의 소설’, BBC 컬쳐 ‘이달의 책’, 애플 iBooks ‘이달의 책’으로 꼽히고 보스턴 작가협회에서 수여하는 ‘줄리아 워드 하우상’을 수상하는 등 미국 독자와 평단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현재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교 조교수로 재직하면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역 : 최필원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현재 번역가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장르문학 브랜드인 ‘모중석 스릴러 클럽’과 ‘메두사 컬렉션’을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샴의 『브로커』, 『최후의 배심원』, 『관람석』, 시드니 셀던의 『어두울 때는 덫을 놓지 않는다』, 할런 코벤의 『단 한 번의 시선』,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척 팔라닉의『질식』, 『파이트 클럽』, 시드니 셀던의 『어두울 때는 덫을 놓지 않는다』,『영원히 사라지다』, 제임스 패터슨의 『첫 번째 희생자』, 데니스 루헤인의 『미스틱 리버』,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배리 기포드의 『스타호텔 584호실』, 제프 롱의 『디센트』, 제임스 시겔의 『탈선』, 마이클 푼케의 『레버넌트』를 비롯해 『이미 죽다』,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 『폴링 엔젤』, 『안녕, 내 사랑』 『난징의 악마』, 『위치 앤 위저드』시리즈 등이 있다.

<안전한 나의 집>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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