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매당

2019.07.15. 업데이트

글의 강약조절이 뛰어나 ‘무거운 것 같으면서도 가벼운’ 글을 쓰는 작가.
탄탄한 서사와 시적인 문장이 어우러져 흥미롭고 생생한 세계를 빚어내는 작가이다.
역사에 대한 깊은 지식과 탄탄한 자료를 바탕으로 그려내는 그의 세계는 현실적인 생동감으로 가득 차 있다.

[작품활동]
<조선 해양왕: 강대국의 조건>

<신흥무관학교 1919> 저자 소개

쌍매당 작품 총 7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