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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 경력 서울경제신문 기자

2019.08.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서울경제신문에서 7년 차 기자로 재직 중. 2018년 서른다섯,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에 딸 쌍둥이를 낳았다. 아이를 키우는 게 힘든 줄은 알았지만 임신만으로 사회생활이 방해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적잖은 충격을 받고, 브런치에 ‘졔잘졔잘’이라는 닉네임으로 ‘임산부의 사진첩’이라는 임신 에세이 연재를 시작했다. 임신 때문에 아프고 힘들다는 말을 하는 게 유난스럽게 느껴져 남몰래 글을 쓰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연재하면서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임신 중 우울감에 빠진다는 사실을 알고 출간을 결심했다.

<하필 내게 쌍둥이가 생겼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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