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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 마사시

  • 국적 일본
  • 출생 1952년
  • 경력 NHK 오늘도 싱싱하게 사다 마사시 프로그램 진행자
    1972년 그룹 ‘그레이프’ 멤버

2019.09.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사다 마사시 (さだまさし)
1952년 나가사키시 출생. 일본의 싱어송 라이터이자 소설가. 1972년 포크 그룹 ‘그레이프’를 결성하고 음악 활동을 시작, <쇼로나가시>, <고독사> 등이 크게 히트한다. 1976년 그레이프를 탈퇴하고 <선향불꽃>으로 솔로 데뷔. 2001년, 첫 소설 『쇼로나가시(精靈流し.정령 띄우기)』가 베스트셀러에 오른다. 『쇼로나가시』를 비롯하여 『게게(解夏)』 『비잔(眉山)』 『고독사(그때의 생명)』는 영화로도 만들어져 화제가 되었다. 그 외 소설로 『카스테라』 『하카봉 상-세상 사람 풍토기』 『라스트 레터』 『짬뽕 먹고 싶다!』 등이 있다. 현재는 NHK의 심야 토크콘서트 프로그램인 <오늘도 싱싱하게 사다 마사시(今夜も生でさだまさし)>의 주요 진행자로서 전국을 돌아다니는 중이다.

옮긴이 신유희
동덕여대를 졸업하고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에쿠니 가오리의 『호텔 선인장』 『도쿄타워』『마미야 형제』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개와 하모니카』『별사탕 내리는 밤』과 가와사키 소시의 『서장 다나카 겐이치의 우울』, 가와이 간지의 『단델라이언』 등이 있다.

<은하 식당의 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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