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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률

    박상률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8년
  • 학력 전남대학교 학사
  • 경력 한국작가회의 희곡분과, 아동문학위원회 분과장
    계간 청소년문학 편집주간
    월간 학교도서관저널 기획의원
    숭의여자대학 문예창작학과 교수
  • 수상 1996년 불교문학상 희극부분
  • 링크 트위터

2014.11.17. 업데이트

글 박상률

사람보다 개가 더 유명한 진도에서 개띠 해에 태어나 개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이후 도시로 나와 공부를 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가슴속으론 늘 좋은 의미의 ‘개 같은 인생’을 꿈꾸었습니다. 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 덕에 그 꿈을 조금쯤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1990년 <한길문학>에 작품을 쓰기 시작했고, 계간 <청소년문학>의 편집 주간을 지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의 봄날》, 《애국가를 부르는 진돗개》, 《동화는 문학이다》, 《청소년문학의 자리》, 《진도아리랑》, 《배고픈 웃음》, 《하늘산 땅골 이야기》, 《봄바람》, 《나는 아름답다》, 《밥이 끓는 시간》, 《너는 스무 살, 아니 만 열아홉 살》, 《나를 위한 연구》, 《방자 왈왈》, 《불량청춘 목록》, 《개님전》,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풍경 소리》, 《미리 쓰는 방학 일기》, 《까치학교》, 《구멍 속 나라》, 《개밥상과 시인 아저씨》, 《내 고추는 천연 기념물》, 《개조심》, 《자전거》 등이 있습니다.


그림 허구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 책에 재치와 개성이 가득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린 작품으로 《처음 받은 상장》, 《미미의 일기》, 《도와줘!》,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해》, 《만길이의 봄》, 《용구 삼촌》, 《박뛰엄이 노는 법》, 《금두껍의 첫 수업》, 동화 《토지》 시리즈, 《김수환 추기경》 등이 있습니다.

<바람으로 남은 엄마> 저자 소개

박상률 작품 총 1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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