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2. 업데이트
데코몽쉘이라는 필명은 제가 과자 중 몽쉘을 가장 좋아해서 지었습니다.
유일하게 촛불 올리고 좀 꾸미면(데코하면) 생일 케이크 같은 느낌 드는 과자라서 그렇습니다.
또, 제 소개를 하자면 없어서 직접 써야 하는 장르의 작품들을 사랑하는 마이너 장르소설 마니아입니다. SF, 프로게이머, 던전디펜스류, 여주인공, 마법사주인공 이런 거 정말 좋아합니다.
저 자신이 별로 특별하거나 특이한 사람이란 생각은 해본 적이 없지만 글쟁이로서 제게 특이한 이력이 있다면 고등학생 시절에 약 300편의 영지물과 모험물이 섞인 장편 소설을 썼고 완결을 결국 내지 못하고 습작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글이 제가 문피아로 넘어오고 문피아 사이트를 알게 된 계기였기도 했네요.
<이스포츠 프로게이머> 저자 소개
4.1점14명참여
총 17권 완결
퓨전 판타지
대여 900원 전권 대여 14,400원
소장 3,200원 전권 소장 51,200원
3.2점5명참여
총 11권 완결
스포츠물
대여 900원 전권 대여 9,000원
소장 3,200원 전권 소장 32,000원
3.9점38명참여
총 242화 완결
현대 판타지
<책소개> [게임 시스템 / 유사FM / 유사AOS / 회귀 / 방송 / SF] 게임 시스템이 주어져도, 시작 설정을 잘못하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소장 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