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엄혜숙

2019.10.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글 : 프란체스카 카발로
이탈리아에서 자란 두 사람은 4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된 첫 책 《굿 나이트 스토리즈 포 레벨 걸스》로 베스트셀러 작가에 이름을 올렸다. 또 다수의 어린이책과 〈가디언〉 〈보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를 비롯한 다양한 신문과 잡지에 글을 쓰고 있다. 그들은 ‘팀북투’의 창립자이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니스에 살고 있다.

글 : 엘레나 파빌리
이탈리아에서 자란 두 사람은 4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된 첫 책 《굿 나이트 스토리즈 포 레벨 걸스》로 베스트셀러 작가에 이름을 올렸다. 또 다수의 어린이책과 〈가디언〉 〈보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를 비롯한 다양한 신문과 잡지에 글을 쓰고 있다. 그들은 ‘팀북투’의 창립자이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니스에 살고 있다.

역 : 엄혜숙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고, 편집자 생활을 거쳐 현재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숲에서 상상할 수 있는 야생의 삶을 표현한 《짐승의 냄새가 난다》를 우리말로 번역할 수 있어 기뻤다. 작가가 사전에 나오지 않는 언어를 사용하곤 해서, 번역자로서 그림을 보고 그 언어를 한국어로 상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그 경험을 통해 시적인 순간을 표현한 작가 미로코마치코의 그림책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나의 초록 스웨터》, 옮긴 책으로는 《우리가 함께 쓰는 물, 흙, 공기》,《봄 여름 가을 겨울》 외 다수가 있다.

<굿 나이트 스토리즈 포 레벨 걸스 2>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