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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현

2020.03.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2016년 소설 ‘인어’
2018년 소설 ‘우주의 방’
2018년 각본 ‘더 토핑 - 낯선 시선’
2019년 산문집 ‘오늘은 누구도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첫 소설을 발표한 뒤 소설과 각본, 에세이 등 장르 구분 없이 눈에 띄는 활동을 보여준 여태현 작가는 주로 외면해선 안될 삶의 외로움과 상실. 그것들을 마주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때론 외로움이나 상실 앞에서 좌절하고, 슬퍼하고, 우울해하겠지만 결국 인간을 인간으로 완성시키는 것은 상실이나 외로움을 직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담담한 문체를 통해 말한다.

<오늘은 누구도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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