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향

2020.03.30. 업데이트

지은이 : 에시라

작가는 자기 글의 첫 번째 독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그 첫 번째 독자가 재미있어하는 글을 썼는데 남들도 그렇게 봐주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 넓은 우주에 두 번째 독자가 있지는 않을까 하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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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의 동물병원>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