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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김세연 프로필

  • 경력 前 국회의원

2021.01.1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보수가 ‘극우’에 갇혔다. 보수는 회복이 아니라 완전히 다시 태어나야 한다.
이념이 아니라 태도로 2050의 새로운 과제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
보수의 미래는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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