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량

    한 량 프로필

2021.03.02. 업데이트

여행과 사진,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라디오와 소설에 많은 것을 빚지며 살아왔습니다. 낡고 오래된 것, 변하지 않는 것들을 흠모합니다. 원서동에 이어 삼청동에서 ‘자기만의 방’을 꾸려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