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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

2021.03.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39년 만주 본계호(本溪湖)에서 출생
1954년 피란지 부산에서 『쥐돌이』 출간으로 만화계 데뷔
1960~1970년 추동성이라는 필명으로 『아짱에』, 『짱구박사』 등 출간
1970~1972년 월간지 『새소년』에 대야망 연재
1972~1991년 일간스포츠에 『임꺽정』 『수호지』 『일지매』 『초한지』 『삼국지』 『서유기』 『가루지기전』 연재
1988년 『가루지기전』으로 영화감독 데뷔
1991년 스포츠서울에 『이야기조선』을 연재
1993년 중국 역사탐방 후 『십팔사략』 집필
1998~2001년 스포츠투데이에 『수호지2000』 연재
2001년 굿데이에 『수레바퀴』 연재.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수상
2003년 서울국제만화페스티벌(SICAF) 공로상 수상
2005년 4월25일 별세.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일지매가 대한민국 100대 도서 선정. 은관문화훈장(문화관광부)
1970년대, 만화가 고우영은 한 칸 혹은 네 칸으로만 실리던 신문만화의 관례를 깨고, 하루 25칸 안팎의 파격적인 형식을 선보이며 신문연재만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 단순한 고전의 해석을 넘어 당대의 독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유머와 해학, 과거를 현재로 불러들이는 고우영 특유의 비틀기로 그때까지 아동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만화계에 성인 독자층을 끌어들였다. 그의 대표작인 『일지매』 『수호지』 『삼국지』 등의 작품은 스포츠신문 판매부수를 좌지우지할 정도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고우영 화백을 성인용 만화란 새 장르의 개척자로 우뚝 서게 만들었다. 또한 철저한 자료조사를 통해 드러나는 작품 속의 탁월한 식견과 해박한 지식은 많은 후배 작가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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