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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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적 대한민국

2021.05.11. 업데이트

Charles Baudelaire (1821-1867)

파리출생

19세기 프랑스 시인으로,
23세에 미술비평을 시작하며 평단에 알려졌고 <악의 꽃>은 그가 남긴 유일한 시집이다.
그는 당시 주류 예술사조였던 낭만주의에 상관없이 한 사회 구성원이자 인간으로써 느낀 것을 시를 통해 탐구한 구도자였고 그래서 당대 사조를 거부한 탈낭만파시인 혹은 '현대성'에 집중해 독창적인 시세계를 이룬 시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악의 꽃>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