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 프로필
2021.06.08. 업데이트
10년 가까이 영화 담당 기자로 글을 쓰다가 지금은 프리랜서 예능 홍보인, 칼럼니스트로 고군분투 중이다. 유희열과 공유를 좋아하는 만큼 남편의 얇은 입매와 통통한 팔뚝을 사랑한다. 결혼을 통해 마음의 키가 1mm 정도 컸다고 자기최면을 걸며 오늘도 예측 불가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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