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연

    박미연 프로필

2021.07.09. 업데이트

읽고, 보고, 상상하는 것을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늘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오랫동안 방송작가로 일하며 다양한 다큐멘터리에 글을 썼다. 뒤늦게 딸 또래의 어린이와 청소년들 마음에 가닿는 글을 쓰고 싶어 ‘책 쓰는 작가’가 됐다.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민주주의의 씨앗》(공저)과 《궁금한 이야기+ DMZ》를 썼고, 한국전쟁 70주년 기념 소설집 《평화가 온다》에 단편 〈럭키 보이〉를 실었다.

박미연 작품 총 5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