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3. 업데이트
소아청소년과 및 공중보건학을 공부했고, 현재 컬럼비아대학교 서사의학 석사과정, 비교문학 연구소, 민족·인종 연구 센터의 교수이다.
참여
리타 샤론, 사얀타니 다스굽타 외 6명
김준혁 번역
동아시아
인문
<책소개> 의료인은 환자가 말하지 못한 아픔을 알게 될 것이다. 환자는 질병으로 인한 슬픔을 버틸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는 공감의 의료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공감의 의학을 위한 문학적 글쓰기의 기술 ‘서사의학(Narrative Medicine)’을 말하다 ...
소장 17,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