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윤혜준

    윤혜준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뉴욕주립대학교 영문학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문학과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학사
  • 경력 연세대학교 영문과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부 교수
  • 수상 2006년 영미 문학연구회 `최고의 번역본`선정

2015.01.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대중성과 예술성을 두루 갖춘 19세기 영국의 대문호이다. 1812년 영국 포츠머스 근교 랜드포트에서 해군 경리국 직원 존 디킨스의 여덟 자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열두살에 부친이 채무자 감옥에 수감되는 바람에 구두약 공장에서 혹독한 노동을 체험하는데, 이 경험은 후일 『막내 도릿』 등 사회개혁과 노동문제를 다룬 산문, 소설 등에 반영된다. 1833년 『먼슬리 매거진』에 「포플러 산책로의 만찬」을 게재하며 등단, ‘보즈’라는 필명으로 연재한 단편을 묶어 1836년 『보즈의 스케치』를 첫 출간한다. 이듬해 『피크윅 문서』가 크게 주목받고, 연이어 『올리버 트위스트』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작가로서의 위상을 다진다. 이후 『니콜라스 니클비』 『골동품 가게』 등 사회모순과 삶의 애환을 풍자와 유머, 사실적 묘사로 그려낸 작품들을 발표하고, 1843년에는 첫 ‘크리스마스 소설’인 『크리스마스 캐럴』로 기록적인 성공을 거둔다. 『데이비드 코퍼필드』 『블리크 하우스』 『어려운 시절』 등 후기작으로 갈수록 사회 각계각층을 폭넓게 다루며 더욱 비판적인 태도와 신랄한 풍자를 선보인다. 잡지 발간, 복지사업, 낭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와중에 『두 도시 이야기』 『막대한 유산』 등 묵직한 장편소설을 잇달아 발표하고, 사회문제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였다. 1870년 대작 『에드윈 드루드의 미스터리』 집필 도중 사망,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안장되었다./한국외대 영어과와 서울대 대학원 영문과를 졸업하고, 버펄로 뉴욕주립대에서 영문학 박사를 취득했다. 현재 연세대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근대 용어의 탄생』 『7개 코드로 읽는 유럽 도시』 등이 있다.

<올리버 트위스트> 저자 소개

윤혜준 작품 총 4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