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생
지방에 있는 거점 국립대학교에서 14년차 재직 중인 교직원. 운이 좋게 졸업한 대학에 바로 취업을 하게 되어 학생 때까지 포함하면 20년째 한 대학교에만 몸을 담고 있는 장수생이다.
별다른 특기도 취미도 없는 무색무취한 삶을 지향하며 육아휴직 중 글쓰기라는 재미있는 일을 찾게 되어 작가들을 위한 플랫폼 브런치에 교직원 생활과 육아 휴직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자주 만나는 학생들에게 “교직원이라는 직업에 관심은 많은데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가 어렵다”라는 말을 들은 것이 계기가 되어, 14년간 보고 듣고 경험하고 느낀 교직원 생활의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
장수생 브런치 : https://brunch.co.kr/@lmsun
<공무원 대신 교직원?>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