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 김옥곤
경주에서 태어나 울산에서 자라났습니다. 본명은 김경곤입니다. 스무 살 무렵, 작가가 되기로 마음먹고 ‘1973년 소년중앙 창간 4주년 기념 동화모집’에 김옥곤이라는 필명으로 응모해 「잠자는 금관」이 최우수상으로 당선되었습니다. 198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봉황새」가 당선되었습니다. 그 뒤 동화로 담기 어려운 이야기들을 소설로 써 소설집 『미라네 집』을 간행했습니다. 2019년 장편 동화집 『움직이는 바위그림』을 펴냈습니다. 「봉황새」는 첫 창작동화집입니다. E-mail: okondang@daum.net
<봉황새>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