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2. 업데이트
유수경
평범한 일상이 주는 막힌 틀에서 벗어나려고 시작한 글쓰기가
탈출구로서의 소모품이 아니라 일상의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마음이 수다스러워서 그런지 쓴 것도 많고 쓰고 싶은 것도 여전히 많습니다.
로맨스 연재 사이트에서 꾸준히 새로운 글들로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 종이책 출간작
알 수 없는 그녀
한번 해 볼래?
* 전자책 출간작
그대처럼
언제나 꿈꾸는 마지막 사랑
여신의 사랑
이방인
당신인가요?
<너를 위해서라면>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