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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제일 처음 쓴 책은 '버킷 다이어리'라는 책입니다. 처음 시작은 가볍게 쓰고 싶어서 복잡한 내용보다 현재에 집중해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쓴 애틀런의 약속은 판타지 장르의 소설로, 색다른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가상의 국가인 시그니야, 에바타스, 리프카샤를 설정하여 그 국가들 사이에 얽히고설킨 판타지 이야기입니다.
<애틀런의 약속> 저자 소개
참여
의월
유페이퍼
퓨전 판타지
<책소개> 보이지 않는 장벽이 가로막고 있는 세 국가 어떠한 약속으로 인해 평화가 유지되는데 아무도 넘지 않은 경계선을 넘는 자가 생긴 날 장벽의 균열이 시작된다 자유도 인류애도 없는 시그니야엔 잔혹한 삶들이 연속이다 그것이 당연시된 세상에선 냉정함이 법이자 규칙 이것을 ...
소장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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