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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2. 업데이트
지은이 고명재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산문집 『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가 있다.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 저자 소개
참여
고명재
문학동네
에세이
<책소개> 우리의 삶이 시가 된다면, 우리의 시가 삶이 된다면 시와 삶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책이 된 편지 문학동네시인선 뉴스레터 <우리는 시를 사랑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그 첫번째 기록 매주 수요일, 한 편의 시와 함께 필진의 일상을...
소장 11,800원
난다
시
<책소개> 난다시편 열번째 권 고명재 시집,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 출간 왜 꽃은 자신을 찢는 방식으로 향기로운지 늙은 소는 벼 스치는 소리를 어떻게 듣는지 밥은 먹고 다니는지 거기에서도 새순 보듯 내 얼굴 보고 싶은지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
소장 9,100원
5.0점3명참여
<책소개>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고명재 시인의 첫 산문! ‘사랑’이라는 이상한 리듬을 말하기 위한 시인 고명재의 무채색에 얽힌 백 가지 이야기!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첫 시집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문학동네, 202...
소장 11,200원
5.0점2명참여
<책소개> “당신은 시와 정통으로 눈 맞은 사람. 시에 꿰뚫린 사람. 당신의 언어는 팽이처럼 저를 곤두선 채 돌고 싶게 만듭니다.” _박연준(시인) 가장 투명한 부위를 맞대는 일의 눈부심, 말갛고 밝은 죽음과 사랑의 세계 “우리 삶의 절망과 희망이 교직되는 순간순간...
소장 8,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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