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희연

2023.02.21. 업데이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인한 우울증과 불면증, 불안장애를 겪고 있다.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져 하던 일을 그만두게 되고 우울증 약으로 인해 언어능력이 현저히 떨어진 것을 느끼게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자신의 아픔을 글로 쓰기 시작했다. 일기 형식으로 쓰던 글들을 작가와 같은 아픔을 가진 독자들이 읽고 공감하기를 바란다.

<누군가 떨어트린 구원을 주워다 삼켜 버렸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