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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2. 업데이트
연년생 두 아이를 양육하면서 힘들었다. 부모도 배워야 한다는걸 느끼는 양육시간이었다. 늦은 나이 유아교육을 전공했다. 어린이집 원장이 되었고, 교사와 부모, 영유아들의 발달과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대학원에서 심리상담치료를 배웠다. 지금은 자연에서 함께 지친 마음을 나누는 농촌에서 작은 쉼터를 운영한다. 저서로 "아이를 보면 부모가 보인다", 공저로 쓴 "뜻을 품은 사람이 길을 만든다"가 있다.
참여
김형준, 강문순 외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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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책소개> 울고 웃으며 눈부신 삶을 걸어온 우리 모두의 이야기 나의 꿈은 하루 24시간의 일상을 잘 살아내는 일이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공부하고 책을 읽는다. 점심시간 30분도 아주 크다. 20분 동안 책을 읽고 10분은 내 생각 적기를 한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
소장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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