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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3. 업데이트
2017년부터 기자로 뛰면서 글과 말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알게 됐다. 통일부·외교부에서 국제외교안보 이슈를, 보건복지부에서 코로나 19를 비롯한 의료·보건 정책 이슈를 다뤘다. 작은 물방울이 큰 바위를 뚫듯, 성실하고 집요한 기사가 하루하루 쌓여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믿고 있다. 사회의 '사각지대'에도 시선을 두는 기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4.0점1명참여
이윤석, 전다빈 외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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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책소개> 비상식에 맞서는, JTBC 탐사보도기자들의 뜨거운 현장 취재기 우리 시대에서 기자는 어떤 의미일까. 기레기, 기더기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쓰이지만, 이들은 여전히 상식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취재하며 세상의 정의를 바로잡아 가고 있다. 때로는 밤을 새워 가며...
소장 1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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