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월터 스콧
미스터고딕, 정진영 번역
바톤핑크(아라한)
영미소설
<책소개> 「마르틴 발데크의 운명 The Fortunes of Martin Waldeck」(1816) 「마르틴 발데크의 운명」(1816)은 「방랑하는 윌리의 이야기 Wandering Willie's Tale」(1824)등과 함께 스코틀랜드 단편 소설의 선구적인 작품의 하나로...
소장 500원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책소개> 「태피스트리 방 The Tapestried Chamber」(1828) 고풍스러운 성, 그중에서도 폐쇄성이 가장 강한 태피스트리로 장식한 방, 현재에 영향을 미치는 과거의 그림자, 초자연 현상 등 고딕 요소들이 잘 갖춰진 작품. 지금은 흔하고 전형적이지만 2백 년 ...
소장 700원
4.0점1명참여
클라크 애슈턴 스미스
<책소개> “러브크래프트 서클”은 H. P. 러브크래프트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공유하는 일군의 작가와 그 작품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려는 시도입니다. 1928년에 발표한 러브크래프트의 「픽맨의 모델」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스미스가 직접 밝혔다고 하죠. 실제로 두 작품은 분위기와 ...
소장 1,000원
에드거 젭슨 , 로버트 유스터스
<책소개> 「찻잎 The Tea-Leaf」는 추리 소설의 황금기에 자주 등장하던 협업 방식의 인상적인 사례 중 하나. 특히 유스터스가 의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다른 작가와의 협업을 어떻게 성공으로 이끄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터키탕의 사우나라는 밀실에서 벌어진 살인 ...
로버트 E.하워드
<책소개> 바라트 앤솔러지는 작가별 또는 주제별 작품집 형태를 추려서 꾸린 시리즈다. 기존에 출간한 단편선들을 포함하여 지속적으로 고전 장르의 지형을 탐색하려고 한다. 출판 브랜드 '바톤핑크, 아라한, 지구라트'의 조합어인 '바라트'는 산스크리트어로 '빛을 찾는 사람'을 뜻...
소장 4,800원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로버트 헤이워드 발로우
<책소개> “러브크래프트 서클”은 H. P. 러브크래프트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공유하는 일군의 작가와 그 작품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려는 시도입니다. 「밤의 바다 Night Ocean」는 러브크래프트가 사망하기 6개월 전쯤에 쓴 마지막 소설로 알려져 있는데요. 「광기의 산맥」,...
정진영, 미스터고딕 번역
<책소개> 「프랑스를 위한 칼날」은 전편 「검을 든 여인」에 이어 다크 아그네스의 활약상을 다룬다. 아그네스는 자신에게 나쁜 의도로 접근했던 에티엔 빌리에와 극적으로 화해하고 동지 관계를 맺는다. 이 작품도 전편과 마찬가지로 실제 역사적 사건과 배경을 모티프로 허구를 뒤섞은...
소장 1,200원
<책소개> 로버트 E. 하워드는 야만의 세계와 강력한 영웅을 앞세운 검과 마법의 창시자이자 성공한 작가다. 하워드의 세계관에서 근육질의 알파메일들이 중심축인 건 자연스럽다. 검과 마법의 상징격인 ‘야만인 코난’, 고대 픽트족의 마지막 왕 ‘브랜 맥 몬’, 청교도 전사 ‘솔로...
소장 2,000원
<책소개> ‘레드 소냐’는 야만인 코난과 함께 국내에도 꽤 알려진 로버트 E. 하워드의 캐릭터다. 다시 말해 하워드의 여전사 캐릭터 중에서 그나마 국내에 알려져 있다. 레드 소냐가 등장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작품은 중편 「독수리의 그림자 The Shadow of the Vul...
소장 2,200원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책소개> “러브크래프트 서클”은 H. P. 러브크래프트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공유하는 일군의 작가와 그 작품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려는 시도입니다. 『네크로노미콘 Necronomicon』은 러브크래프트에 의해 창조된 허구의 책입니다. 이처럼 간단한 설명으로 충분할 듯하지만, ...
<책소개> “러브크래프트 서클”은 H. P. 러브크래프트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공유하는 일군의 작가와 그 작품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려는 시도입니다. 스미스의 걸작 상당수가 그러했듯이, 이 작품 역시 잡지들의 잇따른 거절로 오랫동안 발표 지면을 찾지 못했습니다. 탈고한 지 8년...
이디스 워턴
<책소개> 「케르폴」(1916)은 가정 폭력 그 공포에 관한 기록이다. 집은 가장 안락한 공간이자 가장 잔인한 폭력의 공간이다. 가장 익숙하지만 가장 낯선 공간이다. 「케르폴」은 비슷한 주제를 다룬 「시녀를 부르는 벨소리」와 여러모로 흥미로운 비교점을 가진다. 「시녀를 부르...
<책소개> 고딕 무대에서 젠더와 계급의 불공평을 탁월하게 드러낸 언어의 조율사, 둔감하게 체험하기보다는 생생하게 상상한 작가, 이디스 워튼이다. 자칫 과잉될 수 있는 초자연성을 신중하고 절제된 방식으로 활용했다. 그 목적과 성취는 공포의 효율성. 그 공포의 대상은 유령이나 ...
소장 2,700원
<책소개> 「눈 The Eyes」은 고딕의 가장 강렬한 테마 중에 하나인 인간 내면의 어둠을 초자연보다는 사실주의 방식으로 접근한 작품이다. 여전히 특징적인 고딕 요소는 억압이다. 이 작품에선 억압된 동성애가 흥미로운 돋을새김이다. 1910년 작. 고전 작품에서 흔한 액자 ...
<책소개> “러브크래프트 서클”은 H. P. 러브크래프트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공유하는 일군의 작가와 그 작품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려는 시도입니다. 「밤의 아이들 The Children of the Night」은 일명 '콘래드와 키로완' 연작으로 알려진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소장 800원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소니아 그린
<책소개> “러브크래프트 서클”은 H. P. 러브크래프트를 중심으로 세계관을 공유하는 일군의 작가와 그 작품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려는 시도입니다. 러브크래프트와 소니아 그린은 1924년에 결혼하는데요. 러브크래프트가 34살, 재혼이었던 그린은 41살이었다죠. 뉴욕 브루클린에...
<책소개> 바라트 앤솔러지는 작가별 또는 주제별 작품집 형태를 추려서 꾸린 시리즈입니다. 기존에 출간한 단편선들을 포함하여 지속적으로 고전 장르의 지형을 탐색하려고 합니다. 출판 브랜드 '바톤핑크, 아라한, 지구라트'의 조합어인 '바라트'는 산스크리트어로 '빛을 찾는 사람'...
소장 2,800원
거트루드 애서튼
<책소개> 「시녀를 부르는 벨소리 The Lady's Maid's Bell」(1902) 이디스 워튼의 대표적인 고딕 단편 중에 하나. 집이라는 한정된 공간을 배경으로 여성과 억압을 세련되고 신중하게 풀어낸다. 별다른 자극점 없이 긴장과 공포를 증폭해가는 방식도 흥미롭다. 워...
<책소개> 영국의 고딕 전통에 미국적인 색을 입힌 거트루드 애서튼. 그 색은 애서튼 특유의 심리적인 긴장감과 헨리 제임스식 극단적 모호성으로 덧칠된다. 영국의 전통과 문화적 간극 사이에서 미국인이 접하는 이질감과 소외감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고딕 문맥에 우아하게 이식했다. 에...
소장 2,400원
<책소개> 「안개 속의 종 The Bell in the Fog」(1903) 거트루드 애서튼의 고딕 대표작에 속한다. 지금도 고딕 앤솔러지(특히 미국 고딕)에 자주 수록되고 있다. 환생을 소재로 집착, 광기로 이어지는 애서튼식 심리 파노라마의 종합판. 다만 사견을 전제로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