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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업데이트
걷고 쓰는 사람. 여러 도시와 동네를 전전하며 그 장소들을 사랑하기 위해 걸었다. 엉뚱하고, 잘 웃고, 궁금한 게 많고, 눈을 좋아한다.
참여
문이영
오후의소묘
에세이
<책소개> <h2>“우울을 데리고 먼 데까지 갔다”</h2> <h3>오래 내디딘 걸음과 섬세한 눈으로</h3><h3>우울의 지형을 새로이 펼쳐 보이는 마음의 지도</h3> <h4>★고수리·신유진 ...
소장 1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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