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체 프로필
2023.07.02. 업데이트
필명, 한국에서 가장 흔하다는 김씨를 쓴건 저도 평범한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선택했고, 유체는 유체역학의 유체에서 따온 말로 변화하는 저와 제 과정에 대해 가장 잘 표현한 단어라고 생각해서 지은 이름입니다. 건설회사에서 십년가까이 일하다가 퇴사하고 공무원 시험을 응시하기까지의 이야기가 재밌다는 주변의 반응을 기반삼아 책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2023.07.02. 업데이트
필명, 한국에서 가장 흔하다는 김씨를 쓴건 저도 평범한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선택했고, 유체는 유체역학의 유체에서 따온 말로 변화하는 저와 제 과정에 대해 가장 잘 표현한 단어라고 생각해서 지은 이름입니다. 건설회사에서 십년가까이 일하다가 퇴사하고 공무원 시험을 응시하기까지의 이야기가 재밌다는 주변의 반응을 기반삼아 책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