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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4. 업데이트
서울에서 도서관 사서로 일하다가 결혼 후 남편의 근무지 도쿄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거주하기도 했다. 제다 한국인 학교에서 임시교사로 근무했던 일은 무척 보람 있었다. 30년 전 호주로 이민 와 세탁소와 한국책 대여점을 운영했다. 은퇴하며 소장한 장서에 파묻혀 남편은 붓글씨를, 저자는 독서와 글쓰기로 여유와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참여
김수영, 김정인 외 5명
푸른길
에세이
<책소개> “언제부터인가 글이란 게 내게 짜릿한 매력으로 다가오더니 급기야는 나를 늦깎이 글 쓰는 할매로 마구 몰고 갔다!” 글쓰기로 뭉친 할머니들의 유쾌하고 진솔한 에세이 낯선 타국 시드니에서 글쓰기 하나로 뭉친 일곱 할머니의 유머러스한 에세이집 『시드니 할매’s 데카...
소장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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