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그린

2023.08.07. 업데이트

어린 시절 즐거운 기억을 떠올려 보자면 늘 이야기와 함께였던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책을 추천하거나 지어낸 이야기로 주변을 웃게 했던 것이지요.
건조했던 일상이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채롭게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소설을 쓰는 건 나 자신의 행복과 더불어 주변을 행복하게 하는 일입니다.
저는 제 글을 읽는 분들께 즐겁고 행복한 상상의 세계를 선물해 드리고 싶습니다.

<공작님, 남장한 여기사에게 집착하지 말아주세요>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