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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2. 업데이트
건국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현대예술이라는 새로운 양상 속 다시금 예술을 정의하는 문제에 천착하여 단토 예술존재론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최근에는 예술의 개념적이고 인지적 측면을 강조하는 예술철학을 넘어서, 미학적 차원에서 감각적 대상이자 은유적 형식으로서의 예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주제를 확장시키고 있다.
참여
김성민, 박민철 외 8명
동녘
인문
<책소개> “철학은 앎의 학문이 아니라 사유의 학문이다!” 세계를 해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사유의 힘 ‘한국적인 문제’의 실천적 대안을 찾아가는 대화의 철학 ‘철학을 한다’고 하면 홀로 자기만의 세계에서 탐구에 몰두하는 고독한 학자의 이미지를 떠올릴지도 모르지만 공자의 『...
소장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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