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업데이트
201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나는 나를 무엇이라고 부릅니까》가 있다.
참여
김선욱, 박다래 외 6명
은행나무
에세이
<책소개> 한국문학의 어제와 오늘을 기억하는 여덟 가지 방식 문화예술위원회 선정 차세대 예술가 8인 김선욱, 박다래, 심민아, 원성은, 윤치규, 이유리, 지영, 차유오 문화예술위원회(ARKO)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는 2023년 한국문학을 이끌어갈 다섯 명의 소설가와 세 명의 ...
소장 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