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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실

2024.11.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201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영의 자리》와 소설집 《홈 가드닝 블루》로 아르코문학창작기금에 선정되었다. 장편소설 《잃어버린 손가락》으로 제11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5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다.

<챗위스키봉봉>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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