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2011년 제26회 만해문학상 2007년 제2회 박두진문학상 2005년 제13회 공초문학상 1998년 현대문학상 1996년 소월시문학상
2014.12.18.
업데이트
저자 천양희는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65년 박두진 시인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에 「정원 한때」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으로 『마음의 수수밭』 『오래된 골목』 『너무 많은 입』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 등이 있고, 산문집 『직소포에 들다』 『시의 숲을 거닐다』 『나는 울지 않는 바람이다』 등을 펴냈다.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박두진문학상, 공초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문학 부문), 육사문학상, 만해문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