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

2025.01.21. 업데이트

문정(지은이)
오랫동안 외국에 살면서도 꿈은 우리말로 꾼다. 우리말로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픈 마음도 이렇게 꿈을 꾸는 것과 같은 것이리라 믿는다. 셰에라자드의 절박함에는 감히 미치지 못하겠으나 그녀의 심정만큼은 이해하며 이야기를 쓴다. 로맨스 가득한 판타지의 세계에서 오래도록 독자들과 함께 꿈꾸기를 소망한다.

<루안>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