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롱

2025.02.07. 업데이트

이전에는 장르 소설을, 2018년부턴 웹소설을 좋아하던 독자였으나, 문피아 공모전을 통해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현재는 30년간 쌓인 판타지에 대한 상상력과 머릿속의 재미난 소재들을 글이란 매체를 통해 풀어 내려는 꿈을 가지고 늘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
특히, 독자들이 현실에서 벗어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인간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주인공과 캐릭터의 이야기를 만드는 게 주된 창작 목표이다.

<블랙리스트가 EX급 검신이었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