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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현

2025.05.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4대째, 모태신앙,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나가기 시작한 새벽 예배 그리고 태어나서 군대 갈 때까지 한 번도 빠져보지 않은 주일 예배. 내 신앙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가장 확실한 표현이다.그러나 하나님을 향한 갈증은 더욱 심해져 갔다. 느낄 수도, 경험할 수도 없는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고통. 이 고통을 미국에서의 10년의 이민 생활 내내 겪어야 했다.그런 나에게 하나님은 너무나도 강렬하게 찾아오셨고 ‘하나님을 경험한다’라는 말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그러면서 전에 보이지 않았던 말씀들이 전부 복음으로 다가왔고, 모든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만 설명하고 있다는 말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했다. 일곱 날의 창조가 자연 만물의 창조가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만드시는 사건임을 알게 된 것이다.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다.이후로 나의 사역은 이 놀라운 복음의 역사를 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현재 은혜로120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일곱 날의 창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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