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기

2025.06.13. 업데이트

일상 속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포착해내는 감성 로맨스 작가. 사람과 관계, 상처와 회복을 이야기하는 이야기를 좋아하며, 독자의 마음에 오래 남는 문장을 고민합니다. 《전생의 남편, 이번 생엔 시동생입니다》는 회귀와 로맨스를 통해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용기’를 그려낸 첫 번째 시리즈입니다.

<전생의 남편, 이번 생엔...시동생입니다.> 저자 소개

김헌기 작품 총 8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