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리학자. 동덕여자대학교 ARETE 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임상신경심리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인권센터의 임상심리전문가로서 보건복지부 전문 카운슬러, 경기도 소방심리지원단 부단장 등을 역임하며 공공 영역에서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일했다. 여성과 청소년의 몸과 마음의 건강에 관심이 깊으며, 그 일환으로 강의 및 저작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저서로 《맺힌 말들》, 《스무 살, 내 몸을 공부할 때》, 《내일은 내 일이 가까워질 거야》(공저)가 있고, 여성 청소년을 위한 임파워링 안내서 《너의 힘을 믿어 봐》를 우리말로 옮겼다.
<마음은 아직 수습입니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