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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이준영 프로필

2025.08.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울산 학성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부산대학교에서 사회학을,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인문교육을 전공했다. 부산일보사에서 일선 기자와 논설위원 역할을 주로 맡았다. 한국이라는 공동체에서 나타나는 여러 모순의 근원을 지나친 수도권 집중으로 여긴다. 그런 차원에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고자 하는 글을 많이 썼다. ‘부산의 길’에 관심을 둔 것도 그와 무관하지 않다. 국가지명위원회에서 고향 지명을 애전(艾田)으로 바로 잡도록 불을 댕겼다. 모두 자기를 둘러싼 환경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지식과 행위는 소용이 적다는 인식에 근거한다. 서양 고전의 계통을 세워 읽고, 토론하는 모임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나를 만난 오뒷세이아』, 『유혹으로 읽은 일리아스』, 『헤로도토스 역사 따라 자박자박』을 더불어 출간했다. 부산교육대학교에서 〈인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부산 백 년 길, 오 년의 삭제>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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