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프로필
2025.11.07. 업데이트
스물다섯 살 때 신문사에 입사해 20년 가까이 기자 생활을 하고 있다.사회부, 문화부, 종교부에서 일했는데 가장 행복했던 시기는 문화부에서 출판 분야를 담당한 때였다.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경남 남해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선 국문학을 전공했다.아내와 딸이 있고 고양이와 강아지도 키우고 있다.
<책에서 시작한 불은 책으로 꺼야 한다> 저자 소개
2025.11.07. 업데이트
스물다섯 살 때 신문사에 입사해 20년 가까이 기자 생활을 하고 있다.사회부, 문화부, 종교부에서 일했는데 가장 행복했던 시기는 문화부에서 출판 분야를 담당한 때였다.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다.경남 남해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선 국문학을 전공했다.아내와 딸이 있고 고양이와 강아지도 키우고 있다.
<책에서 시작한 불은 책으로 꺼야 한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