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목 선생님은 서울교육대학원에서 초등국어교육을 전공하고, 현재 서울 자운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문해력 향상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위해 수업 현장에 도입해 성공했던 ‘뉴스 읽기’ 수업 내용을 발전시켜 《바빠 초등 문해력 신문》 1권을 집필했습니다.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을 키우고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를 바라며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바빠 초등 문해력 신문 1 : 하루 15분, 초등 비문학 독해력이 쌓이는 시간>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