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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 뒤마 Louise Dumas

    루이즈 뒤마 프로필

2025.12.0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60년 9월 14일 독일 힐덴에서 태어났다. 현대 독일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이자 베를린파의 주요 인물로 꼽힌다. 1981년 베를린자유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한 뒤, 1988년 베를린영화텔레비전아카데미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 이곳에서 교수로 재직하던 하룬 파로키를 만나 깊은 영향을 주고받는다. 1995년 베를린영화텔레비전아카데미 졸업 작품으로 완성한 텔레비전용 영화 〈파일럿〉을 첫 장편으로 선보였으며 2000년 하룬 파로키와 공동으로 각본을 쓴 〈내가 속한 나라〉가 제57회 베니스영화제에 초청되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텔레비전과 스크린을 오가며 작업을 이어나가던 그는 〈내가 속한 나라〉의 연장선으로 〈유령〉(2005) 〈옐라〉(2007)를 연출하며 ‘유령 3부작’을 완성한다. 이후 문학작품에서 영감을 받고 역사에 관한 주제를 공유하는 ‘역사 3부작’ 〈바바라〉(2012) 〈피닉스〉(2014) 〈트랜짓〉(2018)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는다. 이어서 페촐트는 각각 물, 불, 공기라는 테마를 갖는 〈운디네〉(2020) 〈어파이어〉(2023) 〈미러 넘버 3〉(2025)로 ‘원소 3부작’을 완결 지으며 독일영화를 대표하는 시네아스트로서의 위상을 확립한다./프랑스 영화평론가. 월간 영화잡지 《포지티프Positif》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고등 교육기관에서 독일어와 독일 문화를 가르치고 있으며, 독일 영화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자동차와 영화에 관한 저서 『자동차와 영화: 하나의 장편』(2020)을 집필했으며, 여러 국제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포지티프》에서 매달 영화 리뷰를 쓰고, 다수의 인터뷰를 진행해왔다. 현재 파리에 거주하며 활동 중이다./경희대학교 프랑스어학과 교수, 이미지 문화연구자. 영화·영상이론과 동시대 미학이론을 연구하고, 비평적 글쓰기를 시도한다. 지은 책으로 『유럽 영화 운동』 『알렉산드르 소쿠로프』(공저) 『하룬 파로키: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공저) 『풍경의 감각』(공저) 『파도와 차고 세일』(공저) 등이, 옮긴 책으로 『어둠에서 벗어나기』 『색채 속을 걷는 사람』 등이 있다.

<크리스티안 페촐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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