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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백무산 시인은 1955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1984년 『민중시』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만국의 노동자여』 『동트는 미포만의 새벽을 딛고』 『인간의 시간』 『길은 광야의 것이다』 『초심』 『길 밖의 길』 『거대한 일상』 『그 모든 가장자리』 『폐허를 인양하다』 『이렇게 한심한 시절의 아침에』 등이 있다. 이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 오장환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대산문학상, 백석문학상 등을 받았다.
<누군가 나를 살아주고 있어> 저자 소개
참여
백무선
창비
시
<책소개> <i>“아무도 울지 않으면</i> <i>광야는 열리지 않는다”</i> 자성 없는 세계에 드넓게 울리는 경종 생의 근원에 닿는 가장 깊고 넓은 사유 만해문학상, 백석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한국 노동시의 거목으로...
소장 10,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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