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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스트 보리외 Baptiste Beaulieu

    바티스트 보리외 프로필

2026.01.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글: 바티스트 보리외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작가. 프랑스 툴루즈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라디오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진료실 일상의 단상을 전합니다. 환자를 존중하는 의료를 지지하며 이를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저서 『왜 사람이 아름다울까요』는 인간에 대한 이해와 휴머니즘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으로 꼽히며 2023 랑드모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는 두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외 다수의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습니다./그림: 친 렁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디자이너 및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화가인 아버지 덕에 늘 그림에 둘러싸여 자라면서 미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자연스레 익혔어요.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한 뒤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상을 받았어요. 2009년 첫 그림책을 낸 이후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함을 표현한 많은 그림책으로 사랑받고 있어요. 그중 우리나라에는 『꼬박꼬박 말대꾸 대장』, 『100개의 눈사람』, 『유기견 노먼과 한 가족 되기』 등이 나와 있어요./역: 최은아두 아이를 자기주도적으로 키우는 자발적 방관맘. 12년 동안 초등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로 일하다 첫째가 초등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온 가족이 프랑스로 잠시 떠나게 되었다. 아이들은 영어학원에 한 번 가본 적 없고, 프랑스어는 들어본 적도 없는 상태였다. 부모로서 아이들의 학교 숙제를 도와줄 수 없었고, 학교생활에 참견할 수 없었다. 친절한 알림장을 기대할 수 없는 낯선 곳에서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는 것을 그저 바라볼 뿐이었다. 해줄 수 있는 것은 말 한마디뿐이었기에 아이와의 대화를 점검하고 돌아봐야 했다. 1년 만에 아이들이 영어·불어 보충반에서 정규반으로 올라가고,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어울리게 된 비결은 저자의 신념이 쌓아올린 방관육아 덕분이었다.『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거야』는 자녀교육 베스트·스테디셀러인 『자발적 방관육아』의 대화편이다. 이 책은 무섭게 화내지 않고도, 소리를 지르지 않고도 우아하게 앉아 아이들을 움직이는 비책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종종거리지 않는 마음가짐과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말의 비법을 통해 엄마들은 해방과 자유를 만끽하고 아이들은 스스로 공부하게 될 것이다.

<그건 내 마음이 아니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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