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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록운

    김록운 프로필

2026.01.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지웅배 (우주먼지)
우주와 사랑에 빠진 천문학자. 우주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안경 줄부터 넥타이, 셔츠와 들고 다니는 노트까지 온통 별과 우주로 가득하다. 구독자 수 26만 명의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그리고 다양한 칼럼을 통해 최신 천문학계 논문을 소개하며 천문학과 대중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발로 뛰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기도 하다. MBC TV [능력자들]에 우주 능력자로 출연했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TEDx, [보다] 등 우주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 한성과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세종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조교수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날마다 우주 한 조각』,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 『과학을 보다 1, 2, 3』 등이 있다.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에서 저자는 별빛과 중력부터 보이지 않는 암흑의 세계까지, 인류가 우주를 이해해 온 과정을 이야기한다. 천문학은 어쩌면 가장 인간다운 학문이며, 우리가 끊임없이 밤하늘과 우주를 궁금해하는 한 인류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저 : 김록운
피아니스트이자 공연기획자. 연세대학교에서 피아노와 영어영문학을 공부했다. 음악을 연주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음악이 다양한 분야와 만나는 지점을 무대와 글, 콘텐츠로 구현해왔다. 예술가 교사로서 음악과 교육을,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음악과 과학을 잇는 작업을 계속해왔다.

저 : 천윤수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작가로 활동 중이다. 개념과 감각이 어긋나거나 겹쳐지는 순간들에 관심을 가져왔다. 잘 설명되지 않는 경험을 섣불리 해석하기보다 가능한 한 오래 들여다보려 한다. 오토마타 그림자 음악극 〈레오의 비행노트〉를 비롯해 몇 편의 극공연을 집필했으며, 이 책에서는 천문학과 음악이 만나는 지점을 기록했다.

<천문대에 피아노가 떨어졌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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